
전북 전주시는 오는 6∼7일 덕진구 서노송동에서 사회혁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2020 사회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사회혁신 한마당은 '상상의 시대,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이매진(Re:imagine)'을 주제로 강연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사회혁신 개념을 소개하고 공유한다.
행사는 유튜브 채널(사회혁신 한마당 TV)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상상의 시대 ▲ 요즘 것들의 탐구생활Ⅱ 성과 공유회 ▲ 요즘 것들의 라이브 커머스 ▲ 회의실 콘서트 ▲ 비대면 상상 혁신가들 ▲ 지역의 상상은 의제가 된다 등이다.
'상상의 시대'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간의 역할, 혁신의 방향, 문제해결 방식에 대해 상상해보는 소규모 토크 콘서트다.
강연에는 김광현 서울대 건축학과 명예교수와 이준형 도시공감협동조합 소장, 모춘 모베러웍스 대표, 김슬지 슬지제빵소 대표, 우영승 ㈜빌드 부대표, 김민섭 작가 등이 참여한다.
'비대면 상상 혁신가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는 시민들의 다양한 방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의 상상은 의제가 된다'에서는 해결이 필요한 사회 문제들을 발굴하고 토론한다.
'요즘 것들의 라이브 커머스'는 지역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회의실 콘서트를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js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혁신의 개념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혁신이 가진 본질적인 의미와 가치 확장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3138300055?input=1195m
전북 전주시는 오는 6∼7일 덕진구 서노송동에서 사회혁신을 확산시키기 위한 '2020 사회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사회혁신 한마당은 '상상의 시대, 누구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이매진(Re:imagine)'을 주제로 강연과 공연, 전시 등을 통해 사회혁신 개념을 소개하고 공유한다.
행사는 유튜브 채널(사회혁신 한마당 TV)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 상상의 시대 ▲ 요즘 것들의 탐구생활Ⅱ 성과 공유회 ▲ 요즘 것들의 라이브 커머스 ▲ 회의실 콘서트 ▲ 비대면 상상 혁신가들 ▲ 지역의 상상은 의제가 된다 등이다.
강연에는 김광현 서울대 건축학과 명예교수와 이준형 도시공감협동조합 소장, 모춘 모베러웍스 대표, 김슬지 슬지제빵소 대표, 우영승 ㈜빌드 부대표, 김민섭 작가 등이 참여한다.
'비대면 상상 혁신가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이겨내는 시민들의 다양한 방식을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의 상상은 의제가 된다'에서는 해결이 필요한 사회 문제들을 발굴하고 토론한다.
'요즘 것들의 라이브 커머스'는 지역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한 회의실 콘서트를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js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사회혁신의 개념을 흥미롭게 전달하고, 혁신이 가진 본질적인 의미와 가치 확장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문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201103138300055?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