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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팝] ‘KT&G 스타트업 캠프’로 창업나선 청년들…‘글로벌오더·페이퍼팝’ 승승장구

관리자
2021-01-12

KT&G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 수료자 서현민 ‘글로벌오더’ 대표가 비대면 주문 애플리케이션 ‘타임오더’를 개발해 카페에 제공했다.

30일 KT&G에 따르면, 최근 서 대표는 타임오더 서비스를 카페와 계약을 맺었다. 타임오더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주문과 결제를 먼저 할 수 있어 매장에서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음료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KT&G 상상 스타트업 캠프는 사회적 문제를 기업의 비즈니스를 통해 해결하려는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사회혁신 창업을 위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총 14주간 진행된다. 특히 전·현직 창업가들의 팀별 맞춤 코칭과 분야별 전문 멘토링과 함께 우수팀에게는 창업 아이템 사업화를 위한 사무공간이 지원된다.

서 대표는 캠프에서 받은 코칭을 토대로 기존에 운영했던 애플리케이션 형태인 ‘타임오더’와 함께 사용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키오스크’ 장비도 추가로 개발해 다양한 매장에서 비대면으로 편리하고 안전한 주문이 가능하도록 사업을 키웠다.

그 결과 2019년 5명이었던 직원 수는 현재 약 70여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월 최고 매출은 2000만원에서 4억으로 20배가 증가했다. 최근 패스트푸드와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키오스크’같이 비대면 주문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오더’가 상상 스타트업 캠프에 참여한 뒤 이뤄낸 성과다.

생활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종이로 가구를 만드는 사회적 기업 ‘페이퍼팝(PAPER POP)’도 상상 스타트업 캠프를 통해 한 단계 ‘레벌 업’에 성공한 경우다.

‘페이퍼팝’은 1인 가구가 200만명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1년에 5000톤이 넘는 폐가구가 버려진다는 기사를 보고 사업 아이디어를 생각해냈으며, 현재 책장, 선반, 파티션, 의자 등 50여 가지가 넘는 종이가구를 생산하고 있다.

‘페이퍼팝’은 상상 스타트업 캠프를 통해 마케팅과 홍보 노하우를 전수받았고, 이를 사업에 적용했다. 그 결과 캠프 참가 전 2000만원 수준이었던 월매출은 참가 후 7000만원 이상으로 세 배 넘게 상승했다. 하지만 실적 상승보다 더 큰 소득은 창업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었다.

KT&G는 청년 창업가 발굴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에는 ‘사회적 기업가 육성 유공자’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기업들의 활동이 위축되고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고 있다”면서 “청년 창업가 육성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01230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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