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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컴퍼니] 감자·대관령·바다 강원 이미지,‘힙한’제품으로 탄생

관리자
2021-01-25

지역색을 담아낸 로컬 콘텐츠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강원지역 로컬크리에이터들이 크라우드 펀딩을 적극 활용해 힙스터(자신들만의 고유한 패션과 문화를 좇는 사람들) 공략에 나섰다.강릉에서 로컬 크리에이터 엑셀러레이팅 및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획·운영하는 더웨이브컴퍼니(대표 김지우)는 창작자 중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과 함께 강원도 로컬 크리에이터 기획전,‘강:원도!원:해요?’를 선보인다.강릉,양양,정선 등에서 활동하는 로컬 크리에이터 10팀이 참여해 감자,대관령,동해바다,파도 등 강원을 상징하는 이미지를 소재로 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창작자의 역량에 맞게 새로운 ‘강원다움’을 만들어가는 작업이다.가격과 기능보다는 창작자가 가진 스토리에 관심을 두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시장 트렌드를 읽어낸 도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한데 모여 온라인 콘텐츠 유통 플랫폼을 통해 강원도 브랜드 만들기에 나섰다.

비치코밍(해변의 쓰레기를 주워 청소하는 활동)을 통해 모은 바다유리를 재료로 한 업사이클 공예품,강원의 겨울산을 닮은 세미 커스터마이징 가방,제로 웨이스트 비건 맨손 설거지 비누,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목공 우드 트레이·컵받침,강원의 자연과 농산물에서 영감을 얻은 감자 도자기잔,캘리그라피 작가가 난설헌체로 쓴 가훈 족자 등이다.

이처럼 최근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밀레니얼 소비자를 사로잡는 도내 로컬 크리에이터들이 늘어나고 있다.강릉커피잼으로 대한민국 관광기념품공모전에서 입상한 강릉 윤스디저트팩토리(대표 윤정아)는 아버지가 강릉 임곡에서 직접 생산한 사과를 주재료로 버터,프락토올리고당을 이용한 건강한 사과버터잼을 개발했다.주문 후 생산을 위해 오는 11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와디즈에서 펀딩을 시작,신규 먹거리 창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원문 출처 : http://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055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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